인사말

대한민국은 이제 첨단 의료기술의 시대를 넘어 한류 문화, 관광, 웰니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K-메디(K-Medi)'라는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New vision is the art of seeing the unseen.”

새로운 비전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예술입니다.

진정한 혁신은 눈에 보이는 현상을 넘어, 그 이면에 숨겨진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우리 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익법인이자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 기술과 사람을 구심점으로 활동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INGO)로서, 의사 중심의 전문성과 견고한 회원사 네트워크를 결합해 한국 의료관광의 미래를 설계하는 'Art of Vision'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융합을 통한 차별화된 가치 창출입니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환자들이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와 매력적인 문화를 동시에 경험하며 삶의 새로운 에너지를 발견할 수 있는 독보적인 의료관광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둘째, 상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입니다.

투명한 거버넌스와 신뢰 있는 책무성을 바탕으로 200여 회원사가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외부 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탄력적이고 회복력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현하겠습니다.

우리 협회는 K-메디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되어, 대한민국이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가치를 찾아내어 한국 의료관광의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여정에, 뜻을 함께하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합니다.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이사장 김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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